엉킴

from Today/blar_blar 2014.07.10 09:43



살짝 엉켜진 실타래를 풀려고 했으나, 한달만에 꼬일대로 꼬여버렸다.


더 이상 무얼해야할지 모르겠고, 자꾸만 도망가버리는 널 붙잡고는 싶다.


다들 그만하자 하지만, 난 그래도.. 그럼에도 불구하고..


내가 미련한건지 모르겠지만,


그래도 널 기대하고 생각한다.


초조하고 조급한 마음 힘들지만 참아보자. 


지금은 기다려야할 때인가보다. 서로의 감정이 내려갔을 때, 다시 이야기하자.


그동안 썩은 내 모습 버리고 변하도록 노력할게.


멀리 가지는 말아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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